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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전시
2021 교과목 특별전 Ⅱ [사회과목, 세상을 배우는 시간]
기간
2021-07-01 ~ 2021-09-12
장소
한밭교육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및 복도
우리는 학교 교육을 통해 이 사회를 살아가는 지식과 지혜를 배워갑니다.
12년 동안 학교에서 배우는 여러 교과 중 바른생활, 사회, 역사, 지리 등 사회과 교과목은 우리가 주변의 사회현상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책임있는 사회구성원으로 길러줍니다.
지금 우리는 지구반대편 나라의 일도 생생하게 알 수 있는 시대, 코로나19와 같은 예측 불가능한 사회현상을 경험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를 살아가는 힘을 키워주는 사회교육에 대해 광복 이후의 다양한 사회 교과서와 기록들, 사진들을 통해 사회교육, 사회과목의 의미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9월 26일(일)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많은 관람 바랍니다.*
지난전시
교과목 특별전 [나의 국어시간]
기간
2020-12-31 ~ 2021-04-30
장소
한밭교육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국어를 잘하면 수학도 잘한다고 합니다. 국어교육은 모든 배움의 시작이며 삶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다시금 깨닫게 합니다.
국어교육은 광복 직후부터 학교에서 가장 중요시 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제7차 교육과정과 근래의 수시 개정까지 국어교육의 내용과 교과서 이름은 시대에 따라 변해왔지만, 자신있게 말하고, 바르게 듣고, 쓰고, 읽기는 지금까지 변치 않고 있습니다.
‘말․듣․쓰’,‘읽기’교과서, 김소월의 진달래 꽃, 정철의 관동별곡, 염상섭의 삼대와 같은 다양한 문학작품들. 그리고 받아쓰기 시험. 이러한 추억의 단편들은 우리의 국어시간이 남겨준 것들입니다. 이들을 통해 국어시간, 국어교육의 변화 흔적들을 살펴보며 국어교육의 방향 나아가 우리의 언어 사용에 대해 고민에 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5월 30일(일)까지 연장합니다.
많은 관람 바랍니다.
지난전시
공유와 공감
기간
2019-12-28 ~ 2020-04-30
장소
한밭교육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한밭교육박물관은 우리나라 및 대전지역의 교육유물을 수집하고 보존하는데 역할을 하여왔습니다.
다양한 유물을 소장할 수 있었던 까닭은 세대를 불문하고 많은 분들이 각자의 지난 흔적들을
아낌없이 내어주신 덕분입니다. 학창시절의 추억, 교사 시절의 작성한 각종 계획서와 학생 기록들,
학교 수업시간에 사용한 교구들.
하나하나 소중한 개인의 역사,
학교의 역사들이 박물관에 모여 지난 교육 모습을 보여주며
현재와 미래까지 함께 생각하게 합니다.
이번 전시는 박물관이 2012년부터 2017년까지 70여분께
기증받은 유물을 한자리에 내어놓은 전시입니다.
각양각색의 교육유물을 살펴보시며 기증자분의 뜻을 다시금 떠올리고 미래의 기증자로서
우리가 남겨놓아야 할 교육유물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코로나 19로 임시휴관 후 재개관하며
2020. 7. 31. 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
지난전시
한밭교육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 공동기획전 [교육, 사람을 기르고 지역을 만들다]
기간
2019-07-10 ~ 2019-09-01
장소
한밭교육박물관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규남)은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윤성용)과 함께 2019년 7월 10일(수)부터 9월 1일(일)까지 <교육, 사람을 기르고 지역을 만들다> 공동기획전을 개최한다.
○ 이번 전시는 광복 이후 현대 교육사를 시간의 축으로 재해석하여 교육과정과 교과서, 교육 현장의 유물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주요 전시 유물은 광복 후 가장 먼저 발행된 조선어학회의 한글 교본 ‘한글 첫 걸음’, 정부 수립 직후 발행한 최초의 국어 교과서 ‘바둑이와 철수(국어1-1)’ 등을 비롯한 시기별 교과서와 교구, ‘전시부독본’, (수동회전식)추첨기‘, ’국민교육헌장(그림책)과 학년별 풀이 책‘, 교사의 ’교과경영록‘, 학생들의 ’과목별 공책‘ 등으로 총 120여 점의 자료가 선보인다.
○ 옛 학교 교실이었던 전시장에는 벽면을 전체를 감싸는 입체연표를 세워 현대교육사를 세 시기로 나누어 소개한다. △ 1부 ‘다시 일어서다, 1945~1967’에서는 광복과 한국전쟁에서 시작된 현대교육의 재건과정과 함께 60년대 입시경쟁, 실업교육, 대전의 학생운동인 3•8민주의거를 보여준다. △ 2부 ‘국가가 이끌다, 1968~1994’에서는 국민교육헌장 그림책, 교련 실습 도구, 과외금지 안내문 등을 통해 국가가 주도한 교육정책을 다루고 있다. △ 3부 ‘자치의 시대를 열다, 1995~2019‘는 95년 교육개혁과 교육자치제가 도입되며 변화된 교육현장과 지역교과서 등 다양해진 교과서들로 ’교육 주체의 변화‘를 설명한다.
○ 전시장 중앙은 네 가지 주제코너 ‘우리들은 1학년’, ‘세계시민’, ‘창의력’, ‘기록’으로 구성하였다. 이 주제들을 통해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통합교육, 세계시민육성, 창의적 체험활동 등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마지막 주제인 기록은 학생, 교사가 남긴 1960~80년대 공책, 상장, 학급 및 교과 경영록으로 채워졌다. 개인의 기록이지만, 당시 교육현장을 그대로 보여주는 소중한 자료로서 ‘한 사람을 정성스럽게 키워내는’ 학교 교육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지난전시
특별전 [알맞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 - 끝없는 시험의 세계-
기간
2018-12-14 ~ 2019-04-28
장소
한밭교육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및 복도
'시험'하면 뭐가 생각나시나요?
학교만 졸업하면 시험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언제 끝날지 모르는 시험 안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전근대 사회에서 공식적인 시험은 관료가 되기 위한 시험 뿐이었다면,
근대 교육 도입 이후에는 학교를 입학하기 위한 시험부터 졸업시험과 각종 자격증 시험까지 다양해졌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시험의 의미와 흐름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지난전시
2018 특별전 [특별한 교과서와의 만남]
기간
2018-07-10 ~ 2018-10-30
장소
한밭교육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및 복도
일제강점기와 광복, 1950년 한국전쟁, 정부 수립, 경제 발전과 민주화 등 수많은 우리 사회의 변화와 함께 교과서의 모습도 변해왔습니다.
시대에 따라 의미가 담겨있는 교과서가 발행되기도 하였고, 특수교과서와 선생님을 위한 교과서도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모습의 교과서에 대해 생각해보고 앞으로 만들어질 교과서들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지난전시
[그땐 그랬지]- 60~70년대의 학교와 아이들
기간
2017-12-20 ~ 2018-05-31
장소
한밭교육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및 복도
『그땐 그랬지』- 6․70년대 학교와 아이들을 주제로 김완기 사진작가의 초대전을 운영한다 한 교사가 가난하고 열악했던 50여년 전의 교육환경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기록한 교육다큐멘터리를 학교생활, 학교행사, 교과학습, 반공 안보교육, 새마을 교육, 놀이의 추억 등 소주제로 나누어 60여점의 흑백사진을 전시하였다. 궁핍한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로 하여금 지나간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자화상과 같은 이 흑백 사진전은 시대를 달리하며 살아가는 이 땅의 모든 사람들, 특히 앞으로 우리 사회를 짊어지고 나아 갈 학교 아이들이 반드시 보아야할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역정의 서사시(敍事詩)와도 같은 아픔의 시대에 대한 감동적인 사진전이다.
지난전시
2017 특별전 [대전 중등학교 100년]
기간
2017-08-04 ~ 2017-09-30
장소
한밭교육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및 복도
100년 전인 1917년, 대전에 관립대전중학교가 개교하였습니다.
비록, 일본인과 소수의 한국인이 다닐 수 있었던 중학교였지만, 이 학교는 오늘날 우리 대전의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육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전의 중등학교는 100년의 역사를 이어오게 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와 광복, 1950년 한국전쟁, 정부 수립, 경제 발전과 민주화 등 수많은 우리 사회의 격변 속에 대전의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어떠한 길을 걸어오며 우리와 함께 하고 있는지 이번 전시를 통해 알아보며, 오늘의 우리 청소년들이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도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지난전시
특별전 [추억의 옛 학교행사]
기간
2016-12-29 ~ 2017-04-30
장소
한밭교육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학교행사는 교육과정 중 학교 안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형태의 교육활동으로, 입학과 졸업식, 운동회, 소풍과 수학여행이 대표적인 학교행사로써 학창시절 동안 큰 즐거움과 추억을 안겨주었다. 이러한 학교행사의 과거 모습은 우리들의 학창시절 추억과 함께 어려웠던 교육환경과 사회모습을 떠오르게 할 것이다.
밤 잠 설치며 기다렸던 입학식, 운동회, 소풍, 수학여행 그리고 졸업식.
설렘과 즐거움, 아쉬움 등이 묻어있는 [추억의 옛 학교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난전시
2016년도 특별기획전 [조선시대의 배움]
기간
2016-10-19 ~ 2016-12-18
장소
한밭교육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1443년(세종25년) 창제된 한글은 언제부터 학교에서 배웠을까요?
한글은 조선시대 창제되어 사용되기 시작했지만, 공식적으로 배울 수 있었던 것은 1894년 조선의 공식문자로 인정받게 되면서부터 였습니다.
조선시대에는 한자와 한문이 공식 문자와 글이었고 서당, 향교, 서원, 성균관이라는 교육기관에서 다양한 교재들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한글도 조선시대에 있었던 문자였지만 교육기관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조선시대의 교육, 일상,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한글은 일정 부분 자리를 차지하며 영향을 미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한자와 한문교육을 중심으로 바라보았던 조선시대의 배움에 한글에 대한 부분도 함께 알아보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 당시에 늘 배움을 위해 사용했던 책들과 교구들은 이제 박물관의 유물이 되고, 사회(역사) 교과서에 실리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지금 배우는 다양한 책이나 학용품 등도 언젠가는 귀중한 유물이 될 수 있음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주요전시 유물
천자문, 훈민정음(1946, 조선어학회), 삼강행실도 등
전시연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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